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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7일까지 접수 가능…본선진출작 다음달 31일 발표 ‘요망진 작품상’·‘요망진 관객상’ 각 1편씩 수상 예정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는 비경쟁공모였던 ‘요망진 당선작’을 단편경선으로 변경해 여성감독들의 참여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여민회(공동대표 이경선·김영순)는 이달 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요망진 당선작(단편경선)’을 열어 여성감독의 단편작을 공모한다. 제주여성영화제는 “2009년부터 신진여성감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비경쟁 공모 ‘요망진 당선작’을 통해 여성주의 영화제작 활성화에 기여해왔다”고 설명했다. 출품 자격은, 장르 제한은 없으며 여성감독이 연출한 작품이어야 한다. 단, 남성감독과 공동연출한 작품이라면 출품할 수 있다. 또 지난해 1월 이후 완성된 40분 이내 작품이어야 한다. 제주여성영화제 블로그(http://jejuwomen.tistory.com)에서 출품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우편 및 방문 접수는 DVD 3매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제주여민회는 ‘요망진 작품상’과 ‘요망진 관객상’을 각 1편씩 선정해 수상한다. 작품상과 관객상은 각각 상금 100만원·50만원과 상패를 받게 된다. 본선 진출작은 다음달 31일 선정하고 당선작은 영화제 폐막식 날 발표한다. 제주여성영화제는 오는 9월 21~24일까지 열린다. 문의 064-756-7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