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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는 오는 21일 영화제에 앞서 ‘미리만나는 여성영화’를 통해 관객을 만나는 자리를 갖는다. 제주여민회(공동대표 이경선·김영순)는 “이날 영화 ‘서프러제트(감독 사라 가브론)’를 상영할 예정”이라며 “영국의 여성참정권 운동가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그린 영화를 보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소중한 권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여성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주여민회는 21일 오후 7시30분 메가박스 제주점 6관에서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선착순 70명을 모집하며, 인터넷(http://goo.gl/Ir9azx) 또는 전화(064-756-7261)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