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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필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새로 선출되는 당대표와 함께 협의해 지도부를 늘 깨어있는 야전사령부로 만들겠다”며 7·3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 지도부에 진입해 당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군 역사상 세 번째 여성 장군을 역임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늘 최우선에 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불굴의 의지로 맡겨진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우리 당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도록 당내 모든 구성원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새로운 인물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청년들과 여성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청년들과 여성에 친화적인 ‘따뜻한 정당’ ‘역동적인 젊은 정당’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