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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에서 열린 2017 청년포럼 ‘문화예술이 젠더를 묻다’에서 래퍼 슬릭이 ‘페미니스트, 음악러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여성·문화네트워크 주최, 여성신문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날 포럼에서는 여성예술인연대(AWA) 유재인 작가, 방송작가 유니온 황민주 작가, 래퍼 슬릭, 찍는페미 연홍 등이 연사로 나서 문화예술계의 여성인권 실태와 변화를 위한 노력에 대해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