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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건강전문지는 월경을 ‘여자만이 가진 특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월경을 하는 여성들 중 대다수가 ‘아니’라고 답할 겁니다. 무더운 여름 한 번이라도 생리를 경험해봤다면 결코 특권이라고 말할 수 없을 테지요. 월경은 결코 여성의 ‘특권’도, 터부시해야 할 그 무엇도 아닙니다. 단지 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중 하나일 뿐입니다. [img10] [img11] [img12] [img13] [img14] [img15] [img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