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전체메뉴 보기
  • SNS 기사 공유카카오톡으로 보내기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 2018 여성신문 30주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SINCE 1988 : 여성운동 · 페미니즘 · 젠더민주주의

    성평등 사회로 가는 디딤돌,
    ‘여성신문’과 함께 해주세요.

전북 장수군 (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회장 김순홍)는 여성신문 김효선(55)발행인을 제11회 의암(義巖) 주논개상(朱論介像)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효선 발행인은 1988년 창간한 국내 유일의 여성정론지 여성신문에서 미디어를 통한 여성운동을 펼치며 한국 여성지위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 발행인은 여성신문을 기반으로 정치, 문화, 체육, 여성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차별을 바로잡고 여성에게 힘을 주는 많은 기획과 사업을 벌여왔다. 대선후보를 상대로 한 성평등정책 간담회를 열어 후보의 약속을 받아내는 정책 발전에 기여했다. 여성리더 격려와 발굴에도 앞장섰다.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미지상)’을 14년 동안 진행했다. 2006년부터 여성리더 중 한 명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해 조명했다. 문화 발전에도 기여했다. 2009년 사단법인 여성문화네트워를 설립해 ‘여성문화인상’과 ‘신진여성문화인상’을 만들어 현재까지 70여명의 여성문화인 활동을 격려했다. 남성들을 여성운동에 참여시키는 유엔여성의 글로벌캠페인 ‘히포시’ 캠페인을 2015년부터 한국에 도입했다. 체육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여성체육포럼’ 등을 통해 여성체육인을 격려하고 있다. (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는 의암주논개 탄신 443주년 및 제50회 군민의날 기념 의암주논개축제가 열리는 10월 22일 의암주논개상 추대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