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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7일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대강당 아모레홀에서 총 4회에 걸쳐 ‘MSFF 여성감독 특별전’을 연다. 이번 영화제는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가 주관하고,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하며, 아모레퍼시픽이 후원한다. 이번 여성감독 특별전에서는 역대 미쟝센 단편영화제 상영작 중 여성의 시선으로 여성의 삶을 바라본 6편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 가능하다. 이번 특별전은 ‘여성의 삶’이라는 주제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업정신을 담았다. 또 다양한 관점을 지닌 여러 여성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상영해 여성 영화인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전은 섹션 1·2로 구성되며, 섹션 1에서는 영화 ‘수요기도회(감독 김인선)’, ‘배드신(감독 전고운)’, ‘마취’(감독 김석영) 등을, 섹션 2에서는 영화 ‘클로젯’(감독 박가희), ‘담피소’(감독 박인희), ‘옆구르기’(감독 안주영)를 상영한다. 중·고등학생부터 중년 여성, 신입 간호사, 배우 지망생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