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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애여성공감(대표 배복주) 부설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는 7월 9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00시간 동안 ‘2018년도 장애인 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교육은 반성폭력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성폭력 상담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활동에 대한 지식과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장애인 인권과 성폭력상담에 대한 내용을 특화해 구성했다. (사)장애여성공감 부설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는 2001년 개소한 이래 성폭력 피해 장애여성을 위한 상담 및 심리적, 의료적, 법률적 지원에 주력하며, 장애여성의 인권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고 있다. 교육 신청은 7월 4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de.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