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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가 오는 7월 1일까지 허수아비소극장에서 열린다. 프랑스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드니즈 살렘의 희곡 ‘우리 사이에 놓인 바다’를 번안한 연극이다. 평범한 엄마와 딸의 이야기로, 딸의 시선에서 본 엄마의 모습과 삶을 그려낸다. 글을 쓰는 딸이 엄마가 세상을 떠난 현재와 엄마와 함께 지냈던 기억 속의 과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극을 이끌어간다. 국내 초연 당시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박정자의 조카 박혜수가 엄마 역을 맡았다. 화~금 저녁 7시 30분, 주말 오후 4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