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들의 노래잔치 ‘양원노래자랑’
만학도들의 노래잔치 ‘양원노래자랑’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7.09.26 20:32
  • 수정 2017-09-27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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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도들이 공부하는 평생학교 일성여자중고등학교가 개교 65주년을 맞아 제25회 양원노래자랑을 26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양원초등학교, 양원주부학교 학생 19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사연을 들려주며 숨은 노래실력을 뽐냈다.

 

26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제25회 양원노래자랑이 열려 방청객들이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26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제25회 양원노래자랑이 열려 방청객들이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제25회 양원노래자랑에 참가한 74세의 일성고등학교 1학년 홍화영 학생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제25회 양원노래자랑에 참가한 74세의 일성고등학교 1학년 홍화영 학생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양원주부학교 교사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양원주부학교 교사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손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방청객들
손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방청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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