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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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소자본 창업 위한 Q&A] 식상한 소비자 입맛 잡아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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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마진율 25%

●멀티브랜드 신발 할인점

대형 할인점도 신발만큼은 대량 판매와 구색 갖추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 곳은 나이키와 아디다스, 리복, 프로스펙스 등 고가품을 시중가 대비 40%에서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투자규모는 평균10평 점포에 초도 상품비 4000만원(500여종 상품), 인테리어 1000만원 등이다. 평균 마진율은 35%선이다.

소량의 다양한 메뉴, 저렴한 가격

●일본식 주점

기존의 꼬치주점이나 호프집에 식상한 소비자들에게 소량의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제공,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시킨 이자까야식 주점이 유망하다. 이자까야는 일본어로 주점이란 뜻이다. 창업 비용은 10평 기준 가맹비 300만원이 포함된 1800만원이다.

1000만원 미만으로 창업 가능

●정보제공업(Contents Provider)

인터넷을 매체로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정보제공업은 고객을 직접 만나지 않아도 되므로 점포가 필요없다. 컴퓨터와 주변기기만 구비되면 별다른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자신의 취미, 경험, 전문성, 기술, 아이디어를 살려 1000만원 미만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인터넷만화방, 개그정보, 스포츠정보, 미팅주선, 취업정보 등이 인기 있는 CP(Contents Provider)사업이다.

부업형 일거리에서 전문화

●베이비시터 파견업

기혼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베이비시터(아기 돌보는 사람)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는 점에서 유망업종으로 추천할 만하다.

개인적인 부업형 일거리였던 것을 전문화시킨 형태의 업종으로, 체인에 가입할 경우 5평 정도의 공간에 500만원선의 비용이면 창업이 가능하다.

어린이 시장을 잡아라

●어린이전용 이동통신사업

최근 이동전화를 이용한 위치추적 기술이 발전하면서 단말기를 중심으로 1∼10km 추적이 가능해졌다. 사업자들은 위치추적 기술을 어린이 위치추적 서비스 등에 접목, 어린이 전용 단말기와 상품개발에 나선 상태다.

게다가 최근 무선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어린이용 콘텐츠도 많아지고 어린이들도 정보기기 환경에 친숙해졌다. 사업자들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요금할인 상품 등을 선보인 바 있으나 어린이 전용 단말기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올해부터다. 한국통신프리텔, LG텔레콤,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도 어린이 시장에 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하반기의 월드컵 특수로 캐릭터 등 각종 기념품 판매업, 사무편의점, 소자본이 확산됨에 따라 간판 리폼, 유지보수, 창업 이벤트 지원, 점포 인테리어, 점포 네트워크 구성업종, 생활지원 서비스업과 관련된 각종 인력파견업 등도 눈여겨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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