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아동ㆍ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2018년도 아동ㆍ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 권은주 기자
  • 승인 2018.03.28 20:32
  • 수정 2018-03-28 2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7일 경북도청 창신실에서 ‘2018년도 아동ㆍ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이하 아연대)’는 아동과 여성에 대한 폭력대응과 피해지원 관련 기관단체, 학계․의료․법률 전문가, 언론인 등 2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 가정폭력 등 각종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구성된 민ㆍ관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경북지방경찰청, 경상북도교육청,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 경북육아지원센터, 경북상담소시설협의회, 경북여성단체협의회, 경북북부해바라기센터, 경북아동보호전문기관, 경북청소년 진흥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이 참석,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폭력에 대한 예방 및 피해자 지원 대책 △아동학대, 학교폭력 방지대책 △아동, 장애인, 청소년 보호대책 등에 대해 추진실적과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관련기관관의 업무협조와 향우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연대 위원장 정규식 여성가족정책관은 “아동과 여성, 청소년의 인권향상을 위한 기관ㆍ단체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아연대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정보공유, 자원연계, 사례발굴 등 협업으로 더욱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