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작가 3인, 일상 속 성차별을 말하다
여성작가 3인, 일상 속 성차별을 말하다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8.07.06 03:15
  • 수정 2018-07-06 0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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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중앙도서관, 양성평등주간 맞아

조남주·장수연·난다 작가 북토크 개최

베스트셀러 소설 『82년생 김지영』에 이어 최근 『그녀 이름은』을 펴낸 조남주 작가, 워킹맘의 고충을 담은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의 저자 장수연 MBC 라디오 PD, 아이를 만나 새롭게 시작된 나날을 담은 일상 웹툰 『어쿠스틱 라이프』의 난다 작가가 만난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제23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6일 오후 7시 ‘여성 작가 3인의 북토크 - 너, 나 우리... 그녀들의 이야기’를 연다. 참여 작가들은 가정, 학교. 직장 등 일상의 모든 공간에서 나타나는 성차별과 결혼, 육아 등 대한민국 여성의 삶에 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북토크는 도서관에서 7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WithYou #WithBook’ 행사의 하나다. 도서관은 ‘성평등과 여성인권 개선에 도서관과 책이 함께 한다’는 취지에서 북토크와 성평등을 주제로 한 책을 알리는 ‘책과의 블라인드 데이트(#WithBook)’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s://mplib.map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중앙도서관팀 02-3153-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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