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메신저’로 만나는 상큼한 봄
‘오렌지 메신저’로 만나는 상큼한 봄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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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이 새봄을 알리는 ‘라네즈 글로시 퓨어 립스틱 오렌지 메신저’를 출시하고 봄 트렌드 메이크업인 ‘오렌지 메신저’를 발표했다.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는 봄 메이크업의 중요한 포인트. ‘라네즈 펄 베이스’를 뭉침 없이 얼굴 전체에 발라주면 빛나는 피부가 연출된다. 파운데이션을 선택적으로 바른 다음 ‘라네즈 라이트닝 엔디드 루스 파우더’를 더해주면 피부가 빛나고 화사하게 마무리될 수 있다. ‘라네즈 볼륨 피니시 블러셔 21호 러브리 오렌지’를 볼 뼈 부위에 가볍게 터치하는 것으로 화사함과 생기가 더해진다.



반짝이는 펄 기능을 갖춘 그린 컬러로 신선한 눈매를 표현해보자. ‘라네즈 트리플 아이섀도 62호 위드 바닐라’를 눈언저리에 가볍게 펴 발라주고 ‘위드 그린’으로 마무리하면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만점. 신비감을 느껴보고 싶다면 ‘라네즈 클리어 피팅 아이라이너 61호 쉬머 그린’이 제격이다. 이 제품으로 아이라인을 그려주면 신비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다.



속눈썹도 매력 발산에 필수적인 요소. ‘라네즈 컬링 피팅 마스카라 79호 블랙’으로 섬세한 속눈썹을, 위드 그린 대신 ‘위드 오렌지’로 화사한 눈매를 경험할 수 있다. 단순하면서 상큼한 눈매를 원한다면 ‘라네즈 원컬러 아이섀도 60호 위드 메론만’이 해결해 줄 것이다.



상큼한 봄 이미지를 만드는 데는 투명하고 광택이 나는 ‘라네즈 글로시 퓨어 립스틱’이 좋다. 521호 오렌지 메신저로 상큼한 봄의 요정으로 변신해 보자. ‘라네즈 아쿠아리쉬 글로스’ 521호 오렌지 메신저는 물기를 머금은 듯 투명하게 빛나는 입술을, 깊이 있는 컬러로 반짝임이 가득한 ‘라네즈 리퀴드 루즈’ 521호 오렌지 메신저는 볼륨감 있는 입술을 만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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