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치준비모임 개소식
녹색정치준비모임 개소식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24일 녹색정치 실현을 꿈꾸는 ‘녹색정치준비모임’이 종로 체부동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미 녹색정치포럼 등 몇 차례의 모임과 토론을 통해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가 활발한 터였다.(본지 721호 참조)

이날 개소식에는 여세연 조현옥 대표, 김인숙 동북여성민우회 대표, 김혜련 고양시의원, 유정희 관악구의원, 이헌석 청년환경센터 전 대표 등 여성단체, 환경단체 활동가와 의회 의원 70여명이 참석했다.

녹색정치준비모임은 이날 사용한 개소식 비용은 물론 모인 참가비 등 수입지출 내역을 홈페이지(greens.or.kr)에 상세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축하선물로 전해진 작은 화분들이 사무실 한 편을 빼곡이 채워 녹색정치를 바라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