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플라스틱, '치약 짜개'로 재활용해요
사용한 플라스틱, '치약 짜개'로 재활용해요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9.11 11:16
  • 수정 2020-09-11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업사이클' 캠페인을 열었다. 활동가들은 다양한 플라스틱을 분쇄하여 치약짜개를 만들고 있다. ⓒ홍수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업사이클' 캠페인을 열었다. 이동이 서울환경운동연합 미디어홍보팀장과 김자연 서울환경운동연합 프로젝트 매니저가 다양한 플라스틱을 분쇄하여 치약짜개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홍수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업사이클' 캠페인을 열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재활용이 되지 않는 작은 플라스틱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홍보를 위해 함께 홍보 할 수 있는 봉사자들도 모집하고 있다. '플라스틱 업사이클' 캠페인은 다양한 플라스틱을 분쇄하여 치약짜개를 만들고 완성된 치약짜개는 플라스틱을 모아 보내준 시민들에게 다시 무료로 다시 돌려주는 활동을 한다. 

이 캠페인은 재활용이 안 되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업사이클 관련 교육을 함께 배우며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