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 선구자' 이이효재 선생 추모식 열려
'여성운동 선구자' 이이효재 선생 추모식 열려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10.07 10:17
  • 수정 2020-10-07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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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과 제자·후배들 배웅 속에
1경기도 이천 에덴낙원 봉안
6일 오후 이천시 마장면 에덴낙원에서 이이효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추모식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이이효재 선생 유가족들이 입관식을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여성학·사회학의 큰 학자이자 여성운동가인 고 이이효재 선생의 여성장이 마무리됐다. 6일 오전 발인 예배 후 장지인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에서 봉안 예배로 모든 장례 절차를 마쳤다. 유가족과 제자·후배들은 고 이이효재 선생을 마지막까지 배웅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인을 추억한 온라인 추모사이트에는 1000여개의 추모글이 올라왔고, 5일 밤 자정까지 장례위원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은 총 369명이었다. 추모사이트에서 장례위원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추모 페이지 http://www.wsri.or.kr)

6일 오후 이천시 마장면 에덴낙원에서 이이효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추모식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6일 오후 이천시 마장면 에덴낙원에서 이이효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추모식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6일 오후 이천시 마장면 에덴낙원에서 이이효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추모식이 열렸다. ⓒ홍수형 기자
추도객들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바깥에서 추모식이 열리는 행사장 밖에서 이이효재 선생을 추모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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