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내실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내실화
  • 대전=이경우 기자
  • 승인 2020.10.26 13:06
  • 수정 2020-10-27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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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강은혜)는 10월22일 경력단절 여성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 과정의 취업 활성화 연계 및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구인업체의 의견수렴을 위해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대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강은혜)는 10월22일 경력단절 여성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 과정의 취업 활성화 연계 및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구인업체의 의견수렴을 위해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대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전 YWCA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대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강은혜)는 10월22일 경력단절 여성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 과정의 취업 활성화 연계 및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구인업체의 의견수렴을 위해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 협력망 회의는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조한우 세무회계사무소. 일신세무 회계사무소, 에스세무 회계사무소, 김남진세무 회계사무소, 세무회계 진, 한국세무사회 대전지방회 업체와 지방훈련 실무자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채용구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취업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세무·회계·경리·행정분야 전문원을 양성하는 취업연계 직업교육이다. 교육생들은 이론뿐 아니라 현장 실습을 통해 세무회계 사무원으로서의 전문성을 기를수 있다. 사회 재진입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도 교육을 통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회의에 참석한 인사 담당자는 "채용 위축이 느껴지는 현 상황에서 실제 현장에 투입했는때 도움이 되는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한 만큼 많은 사람이 교육을 통해 힘찬 출발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여성 새로 일하기센터 강은혜 센터장은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과 같은 전문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취업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odjjob.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전화 042-534-5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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