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콘덴싱보일러 TV홈쇼핑 런칭 … 프리미엄 시장 확장
귀뚜라미, 콘덴싱보일러 TV홈쇼핑 런칭 … 프리미엄 시장 확장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0.10.27 18:28
  • 수정 2020-10-27 18: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귀뚜라미의 친환경 콘덴싱보일러가 프리미엄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 귀뚜라미
귀뚜라미의 친환경 콘덴싱보일러가 프리미엄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 귀뚜라미

친환경 보일러 시대 프리미엄 제품으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는 귀뚜라미가 TV홈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을 확장해 나간다.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27일 오후 6시 30부터 1시간 동안 CJ오쇼핑을 통해 이달 출시한 최고급 사양의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귀뚜라미는 CJ오쇼핑 런칭을 기념해 프리미엄 콘덴싱보일러를 일반 콘덴싱보일러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귀뚜라미가 제공한 특별 할인 혜택에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하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이용하면 설치 후 2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최고급형 보일러를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귀뚜라미는 생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상 서비스 기간을 기존 3년에서 4년까지 연장해 주고, 6만 9000원 상당의 일산화탄소 경보기 ‘세이프 온(SAFE On)’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상담 문의만 남겨도 추첨을 통해 상품권 지급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귀뚜라미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보일러에 최신 정보통신기술과 온수증대기술 등 옵션 사양을 모두 적용한 프리미엄 모델이다.

IoT 실내온도조절기 ‘NCTR-100WIFI’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보일러 1대에 최대 4대의 모바일 장비를 연결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보일러를 제어하거나 AI 스피커와 연동해 음성으로도 보일러를 작동할 수 있다.

고객의 보일러 사용 정보를 학습해 최적의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귀뚜라미보일러만의 ‘스마트 학습기능’과 실시간으로 보일러 에러 정보를 알려주는 ‘자가 진단 알림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에너지 사용량 표시, 난방비 절약기능, 음성안내, 모니터 자동밝기 조절, 차일드락(잠금기능) 등 사용자 친화적인 프리미엄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대용량 온수공급에 특화된 저탕식 보일러 구조에 온수증대기술을 더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4% 더 많은 온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화장실이 2개인 주택에서 온수공급량에 맞춰 보일러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안정적인 온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

믹싱밸브를 적용해 온수를 사용할 때도 사용자가 1℃ 단위로 설정한 온도에 맞춰 온수를 더 빠르고 일정하게 공급한다.

이외에도, 지진과 가스누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해 주는 귀뚜라미보일러만의 안전기술인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장착했다.

한편, 이번 홈쇼핑 구매 고객의 거주 환경 특성상 배수구 및 배기구 기준이 부적합해 콘덴싱보일러 설치가 불가능할 경우 환경부 인증을 받은 일반 보일러가 설치될 수 있도록 해피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올해 4월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으로 환경부 인증을 받은 친환경보일러가 의무화됨에 따라 귀뚜라미는 친환경을 넘어 프리미엄 제품으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