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전자파·요금·누수 등 해결한 카본매트 출시
귀뚜라미, 전자파·요금·누수 등 해결한 카본매트 출시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0.11.16 19:45
  • 수정 2020-11-17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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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가 단점은 없애고 편의성을 높인 매트를 출시했다 Ⓒ귀뚜라미
귀뚜라미가 단점은 없애고 편의성을 높인 매트를 출시했다 Ⓒ귀뚜라미

귀뚜라미가 전기매트와 온수매트의 단점을 해결한 제품을 내놨다.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전자파 차단, 전기요금,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 등을 해결한 신개념 3세대 난방매트인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은 DC 24V 직류 전기를 사용하는 특수 카본 열선을 적용해 화재 걱정이 없고,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 문제를 해결해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았다.

또한, 매트에 닿는 부위만 따뜻해지는 기존 온수매트와 달리 특수 카본 열선은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온몸 전체에 고르게 온기를 전달해 더 따뜻한 수면 환경을 조성해 준다.

전기요금은 하루 8시간씩 한 달 동안 사용했을 때 월평균 1130원으로 온수매트 4120원의 1/4 수준이다.

아울러, 물을 사용하는 온수매트의 단점인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이 없다. 물을 사용하지 않아 누수 걱정이 없고, 장기간 물을 매트에 순환할 경우 발생하는 세균이 없어 청결하며, 물을 보충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모터 소음과 물이 끓는 소음도 차단했다.

특히, 귀뚜라미보일러는 최적의 숙면 온도제어 기술인 ‘취침모드’를 이번 3세대 카본매트에도 적용했다.

온도조절기는 터치스크린과 음성안내 기능을 적용했고, USB 포트를 추가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며 매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매트는 너도밤나무에서 얻은 천연섬유인 모달을 주소재로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피부 자극이 적다. 기존 전기매트와 온수매트 등을 제조할 때 사용된 화학접착제 대신 100% 핸드메이드 봉제 방법을 사용해 튼튼하고 안전하다. 매트 모서리에는 별도의 전원 스위치가 적용돼 손쉽게 매트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이외에도, △ 매트 좌, 우 온도를 1℃ 단위로 개별 제어하는 분리난방 기능, △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온열 찜질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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