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야의 종' 소리 못 듣는다... 67년 만에 취소
올해 '제야의 종' 소리 못 듣는다... 67년 만에 취소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12.07 20:08
  • 수정 2020-12-07 2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게이트는 닫혀 있다. ⓒ홍수형 기자<br>
6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홍수형 기자 

매년 12월 31일 자정에 열렸던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취소됐다. 1953년에 처음 시작된 타종행사가 취소된 건 67년 만에 처음이다.  

서울시는 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 행사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했다"며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사전에 제작한 영상을 31일 자정에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