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과 포용 존중할 때 혁신과 성장 가능"
"다양성과 포용 존중할 때 혁신과 성장 가능"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0.12.11 23:32
  • 수정 2020-12-11 2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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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삼성전자
삼성전자 CI ⓒ삼성전자
삼성전자 CI ⓒ삼성전자

22회째 경영대상을 수상한 삼성전자는 다양성과 포용을 존중하는 문화가 기반이 될 때 진정한 혁신과 성장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배경과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회사의 제도를 개선하고, 국가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나아가 소비자, 주주,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로부터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수렴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여성가족부 가족 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CSR 비전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삼성 주니어·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삼성스마트스쿨 등 청소년 교육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상생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생활가전과 TV, 휴대폰, 반도체 등의 제품을 생산·판매하며, 2019년 말 기준 전 세계에 230개 생산거점, 판매거점, 디자인 센터,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 기업이다.

삼성전자의 사업부 중 생활가전사업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히 관찰하고 이를 깊이 배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며 생활가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2019년 삼성전자는 생활가전 사업의 새로운 철학인 '프로젝트 프리즘'을 공개하며 맞춤형 가전 시대를 본격화했다. 나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제품 타입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비스포크'가 큰 사랑을 받으며 냉장고 시장의 트렌드를 바꾸었고, 인공지능 세탁기·건조기 '그랑데AI'는 개개인의 사용 습관과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진화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 경험을 혁신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개성과 요구를 반영한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폭염 등 환경 이슈로 위생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무풍 에어컨',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공기청정기 '무풍 큐브',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와 '삼성 청정스테이션'과 같이 소비자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 역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2016년 출시 이래 5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한 업계 최초 사물인터넷 냉장고 '패밀리허브'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가전 제품에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왔음. 향후 차별화된 솔루션을 지속 발굴해 소비자들의 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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