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지역 취약계층 ‘안전 더하기 안심’ 지원
전기안전공사, 지역 취약계층 ‘안전 더하기 안심’ 지원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1.01.03 09:36
  • 수정 2021-01-03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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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온 전기안전공사에게 완주군 보건소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 권순천 홍보실장(사진 왼쪽)과 라순정 완주군보건소장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온 전기안전공사에게 완주군 보건소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 권순천 홍보실장(사진 왼쪽)과 라순정 완주군보건소장 Ⓒ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지역 자치단체와 손잡고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과 임산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보건위생 지원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2018년부터 보건복지부가 펼치고 있는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이 대표적으로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경제적 자립 취약가정에 캠페인 협력 기업의 위생용품을 구매해 지원해왔다. 또, 지역 취약계층 건강을 위한 돌봄 사업에도 앞장서 전북 완주군 65세 이상 홀몸노인과 저소득 임산부가정에 건강우유 약 2600개를 정기적으로 제공해왔다.

후원 제품에는 전기안전 실천요령이 담겨 있는데 안전 캠페인을 함께 펼치는 협력기업 제품들이다. 어린이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가 자체 제작한 콘센트 안전마개도 무료로 보급했다.

최근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대한민국 안전문화대상’ 장관상 수상 상금 전액을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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