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5명…사망 26명 늘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5명…사망 26명 늘어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1.05 10:03
  • 수정 2021-01-06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홍수형 기자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홍수형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000명 아래로 내려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 늘어 누적 6만497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020명보다 305명 줄어들면서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서울 동부구치소와 인천·광주지역 요양병원 집단감염 여파로 천 명대로 올라선 뒤 다시 7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2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 985명보다 313명 줄었다.

사망자는 하루 새 26명 늘어 누적 1007명이 됐다.

정부는 추가 사망자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고령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에 대한 방역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