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뒤집기 시리즈, 유아를 끌어안다
[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뒤집기 시리즈, 유아를 끌어안다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1.02.19 14:30
  • 수정 2021-02-19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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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수상 어린이학습도서 부문 도서출판 성우 | 뒤집기 시리즈
꼬마 과학뒤집기 Ⓒ도서출판 성우
꼬마 과학뒤집기 Ⓒ도서출판 성우

제2의 교과서라고 평가받는 '뒤집기' 시리즈가 미취학 어린이부터 볼 수 있는 '꼬마 과학뒤집기'(전55권)를 출간하면서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기존의 초등학생 대상의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을 5~7세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꼬마'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는 것이다.

1999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초등 전학년 대상으로 출간한 '뒤집기' 시리즈는 학생들에게는 제2의 교과서라 불려왔고, 학부모에게는 꼭 읽히고 싶은 시리즈로 자리매김해왔다.

'뒤집기' 시리즈는 한 번 더 생각해 보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좀 더 깊게 학습해 보자는 취지로 붙여진 이름이다.

이번에 학교 가기 전 5~7세를 대상으로 하는 '뒤집기' 시리즈 출간으로 도서출판 성우는 유아 전집 시장에 진입하여 재미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7세 유아들은 호기심이 가장 왕성한 시기이므로 '꼬마 과학뒤집기'는 구연동화, 애니메이션 강의, 과학 실험 영상 등으로 유아 과학 시리즈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뒤집기' 시리즈는 학교 교육 과정의 주요 과목인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단원의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한 저학년들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책에서 읽은 내용을 엄마와 아빠에게 말해주면서 개념이나 원리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어 뒤집기'와 '사회 뒤집기'는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전 교육과정을 망라하는 국내 최초의 학습서로 평가받고 있다.

단편적인 학습 만화와는 달리 '뒤집기' 시리즈는 학습한 내용을 오래 기억하게 해주며 책에서 얻은 지식을 글(논술)이나 말(구술)로 표현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뒤집기' 브랜드는 ‘학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가장 사주고 싶은 신뢰하는 학습 시리즈’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뒤집기' 시리즈는 교육과정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학습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도서를 통해 원리와 개념을 익히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는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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