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아이들과 가정에 금쪽 같은 처방
[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아이들과 가정에 금쪽 같은 처방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1.02.19 14:33
  • 수정 2021-02-19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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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콘텐츠 부문 채널A |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채널A의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가 2021년 제16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방송 콘텐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는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육아 트렌드를 반영해 ‘가족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는 ‘리얼 메이크 오버 쇼’ 프로그램이다.

작년 5월 29일, 첫 방송 ‘두 얼굴의 아이’를 시작으로 2월 5일, 35회 ‘엄마를 무시하는 사춘기 아들’에 이르기까지 약 10개월 동안 부모 뿐만 아니라 자녀가 없는 미혼 시청자까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틱 장애’, ‘선택적 함구증’, ‘소아 강박증’ 등 일상생활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한부모 가정’, ‘재혼 가정’, ‘다문화 가정’, ‘황혼 육아’ 등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게 맞춤형 금쪽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은영 박사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전문가라는 수식어답게 아이의 속마음을 정확히 짚어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쪽 처방을 제시해오고 있다.

출연했던 부모들은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보고, 방송 이후에도 높은 만족감을 전하고 있다.

‘자타공인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뿐만 아니라 ‘실전 육아 24년 차’ 신애라, ‘쌍둥이 아빠’ 정형돈, ‘열정 목동맘’ 장영란, ‘준비된 엄마’ 홍현희까지 육아 어벤져스로 나선 가운데 2021년식 새로운 육아 트렌드와 사연이 전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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