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 선구자, 앤디 워홀 대규모 회고전 여의도 온다
팝아트 선구자, 앤디 워홀 대규모 회고전 여의도 온다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1.02.25 18:43
  • 수정 2021-02-25 18: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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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6월27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알트원서 개최
대표작·드로잉 등 153점 공개
앤디 워홀의 대규모 회고전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ANDY WARHOL : BEGINNING SEOUL)’전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내 복합문화시설 알트원(ALT.1)에서 개막한다. ⓒ여성신문
앤디 워홀의 대규모 회고전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ANDY WARHOL : BEGINNING SEOUL)’전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내 복합문화시설 알트원(ALT.1)에서 개막한다. ⓒ여성신문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대규모 회고전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ANDY WARHOL : BEGINNING SEOUL)’전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내 복합문화시설 알트원(ALT.1)에서 개막한다. 이탈리아의 주요 미술관 투어를 마치고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대규모 투어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선 워홀의 대표작 ‘마릴린 먼로’, ‘꽃’, ‘캠벨수프 통조림’ 연작 등 판화 작품은 물론, 바나나 그림으로 유명한 ‘더 벨벳언더그라운드 앤 니코’ 앨범 커버, 정물화, 초상화, 쉽게 볼 수 없었던 드로잉 작품 등 153점을 공개한다. 또 워홀의 다양한 관심사를 보여줄 수 있는 개인 소장품도 감상할 수 있다.

여의도에 둥지를 튼 현대백화점의 신규 점포 ‘더현대 서울’ 개관전이기도 하다. 전시는 오는 6월27일까지 열린다. 개관 시간, 예매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전시 공식 웹사이트(https://andywarholexhibition.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3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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