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패’ 출구조사 결과에 민주당 개표상황실 ‘침통’
‘참패’ 출구조사 결과에 민주당 개표상황실 ‘침통’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4.07 21:58
  • 수정 2021-04-07 2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상황실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등이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듣고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뉴시스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등이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듣고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7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상황실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등이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듣고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발표된 방송3사(KBS,MBC,SBS) 공동 출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59.0%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7.7%를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 예상 득표율 격차는 21.3%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