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61주년... 묘비 어루만지며 눈물 짓는 유가족
4.19 혁명 61주년... 묘비 어루만지며 눈물 짓는 유가족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4.19 19:14
  • 수정 2021-04-19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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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4.19혁명 16주기를 맞아 유가족들은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4.19혁명 61주기를 맞아 유가족들은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4.19혁명 61주기를 맞아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유가족들은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마치고 묘역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4.19 혁명은 1960년 4월 19일 학생과 시민이 중심 세력이 되어 일으킨 반독재 민주주의 운동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로 이어진 날이다.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4.19혁명 16주기를 맞아 유가족들은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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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4.19혁명 16주기를 맞아 유가족들은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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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4.19혁명 16주기를 맞아 유가족들은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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