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발이 편하다' 이태리 모카 수제화 명품 구두
[제2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발이 편하다' 이태리 모카 수제화 명품 구두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1.06.27 22:55
  • 수정 2021-06-27 2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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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수상 컴포트화 부문

바이네르㈜ | 바이네르

ⓒ바이네르

이태리 명품구두 ‘바이네르(Vainer)’는 1961년 Vainer De Pietri가 이태리에서 출시한 수제화 모카신 전문 구두브랜드다.

발의 편안함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 생산하고 있으며, 고품격 이미지와 편안함이라는 바이네르만의 차별화 전략을 가지고 있다.

김원길 대표는 전국 기능대회 동메달의 기능공 출신 CEO로써 1994년 바이네르(주)를 창업하여, 건실한 기업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왔고, 고양시장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국무총리 표창, 자랑스런 중소기업인 선정, 철탑산업훈장, 아름다운 납세자상,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대상 공로상 등을 수훈했다.

김 대표는 기업의 목적은 이윤 창출에 있으나, 사회의 일원으로써 지역사회 발전 및 이윤의 사회환원 등으로 존경받는 기업인이 될 수 있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해 출산장려금, 모터보트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펴고 있다.

장학금 후원 및 장학회 운영, 지역시민을 위한 행사, 매년 5월 가정의 달 효도잔치 주최 및 기부, ‘멋있는 군인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1사단, 9사단의 매 기수별 신교대 강의, 모범사병 유럽 및 호주여행 지원, 경북대 ‘창업스쿨’설치 등의 기여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사람들을 행복하게/그속에서 우리도 행복하게” 라는 기업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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