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타래] 음식물 쓰레기 전쟁부터 조선 여성 성리학자 문집까지
[책타래] 음식물 쓰레기 전쟁부터 조선 여성 성리학자 문집까지
  • 최예리 인턴기자
  • 승인 2021.08.18 19:21
  • 수정 2021-08-18 19:21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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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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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보이는 것들 (제소희, 김지원, 서보경, 윤은경, 박영수, 강지연, 이기병, 김태우, 이현정, 이예성, 김보영, 유기훈, 김관욱/후마니타스) ⓒ후마니타스
아프면 보이는 것들 (제소희, 김지원, 서보경, 윤은경, 박영수, 강지연, 이기병, 김태우, 이현정, 이예성, 김보영, 유기훈, 김관욱/후마니타스) ⓒ후마니타스

아프면 보이는 것들 : 한국 사회의 아픔에 관한 인류학 보고서

한국 사회의 ‘아픔’을 인류학의 시선으로 해석했다. 열세 명의 필자가 의학이 설명하거나 포괄하지 못하는 한국 사회의 ‘아픈 삶’을 이야기한다. 아픔과 건강을 규정하는 기존의 개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불평등과 차별, 혐오가 만연한 한국 사회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낸다. 

의료인류학연구회 기획/제소희, 김지원, 서보경, 윤은경, 박영수, 강지연, 이기병, 김태우, 이현정, 이예성, 김보영, 유기훈, 김관욱/후마니타스/1만8000원

음식물 쓰레기 전쟁 (앤드루 스미스/이혜경 옮김/와이즈맵) ⓒ와이즈맵
음식물 쓰레기 전쟁 (앤드루 스미스/이혜경 옮김/와이즈맵) ⓒ와이즈맵

음식물 쓰레기 전쟁 : 안일한 습관이 빚어낸 최악의 환경 범죄

인간의 절반은 굶주리는데 식품의 절반은 버려진다. 음식 연구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저자는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을 취재해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음식물 쓰레기가 전 세계적 문제로 주목받게 된 이유를 조망하고 음식물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음식물 쓰레기 생산 과정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멀쩡한 음식을 버리는데 익숙해진 사회에게 경고장을 던지는 책이다.

앤드루 스미스/이혜경 옮김/와이즈맵/1만5000원

그렇게 가족이 된다 (정은주/민들레) ⓒ민들레
그렇게 가족이 된다 (정은주/민들레) ⓒ민들레

그렇게 가족이 된다 : 핏줄 신화를 넘어 또 다른 가족을 상상하며

한국 사회의 입양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가정 바깥에서 자라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어른들을 조명하며 입양 제도 개선의 방향을 모색한다. 위탁가정, 입양가정, 베이비 박스 등 입양 당사자들의 이야기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정상가족’과 혈연 중심주의를 넘어 새로운 가족을 상상할 수 있게 만든다.

정은주/민들레/1만4000원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글로리아 스타이넘/노지양 옮김/학고재) ⓒ학고재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글로리아 스타이넘/노지양 옮김/학고재) ⓒ학고재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 글로리아 스타이넘, 삶과 사랑과 저항을 말하다

페미니스트이자 시민운동가인 저자가 남긴 말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평화, 인권, 여성, 환경 등 복잡한 사회 문제의 핵심을 짚어내면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줬다. 간결하고 명징한 그의 문장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게 했다. 풍성한 이야기가 담겨있지만 짧고 발랄한 저자만의 언어는 독자에게 용기를 전달한다.

글로리아 스타이넘/노지양 옮김/학고재/1만5000원

미래는 우리의 것이다 (이임하/철수와영희) ⓒ철수와영희
미래는 우리의 것이다 (이임하/철수와영희) ⓒ철수와영희

미래는 우리의 것이다 : 한국 페미니즘의 기원, 근우회

한국 페미니즘의 기원인 ‘근우회’에 대한 기록이 출간됐다. 근현대사 여성들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근우회의 창립 과정과 조직 구성, 다양한 선전 활동과 실천, 중심인물들에 대한 소개를 상세히 그려낸다. 일제 강점기에 근우회 여성들이 어떻게 일제 지배체제에 균열을 냈는지, 얼마나 자유로운 사회운동을 실천했는지 묘사하며 당시 근우회의 역사를 돌아본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이임하/철수와영희/1만7000원

최애, 타오르다 (우사미 린/이소담 옮김/미디어창비) ⓒ미디어창비
최애, 타오르다 (우사미 린/이소담 옮김/미디어창비) ⓒ미디어창비

최애, 타오르다

‘최애’(최고로 애정한다의 줄임말로 흔히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캐릭터를 뜻함)를 향한 사랑을 그린 이야기가 출간됐다. ‘최애’를 향한 사랑은 흔히 가볍게 치부되곤 하지만, 저자는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그 사랑을 다루고 있다. 사랑의 탄생과 소멸의 과정을 ‘통증’으로 앓아내는 주인공의 심정을 따라가다 보면 스타와 익명의 팬이라는 관계에 대해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게 된다.

우사미 린/이소담 옮김/미디어창비/1만4000원

너의 겨울, 우리의 여름 (세라 윈먼/민은영 옮김/문학동네) ⓒ문학동네
너의 겨울, 우리의 여름 (세라 윈먼/민은영 옮김/문학동네) ⓒ문학동네

너의 겨울, 우리의 여름

서로에게 의지하며 사랑을 키워가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흔들리는 두 소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랑은 어느 시대의 누구에게든 녹록지 않지만, 1960년대의 두 소년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두 주인공을 향하는 시대적 한계와 사회적 편견은 그들이 가장 뜨겁고 행복했던 시절의 풍경만큼이나 선명하고 생생하게 묘사된다.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었던 두 소년의 애틋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세라 윈먼/민은영 옮김/문학동네/1만4000원

아이 엠 아두니 (아비 다레/박혜원 옮김/모비딕북스) ⓒ모비딕북스
아이 엠 아두니 (아비 다레/박혜원 옮김/모비딕북스) ⓒ모비딕북스

아이 엠 아두니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배움을 향한 열망을 놓지 않는 나이지리아 소녀 아두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발간 즉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오르는 등 2020년 상반기 화제를 모았던 데뷔작이다. 롤러코스터 같은 운명에 놓인 아두니의 이야기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꿈을 접어야 했던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을 대변한다.

아비 다레/박혜원 옮김/모비딕북스/1만8000원

유령의 벽 (세라 모스/이지예 옮김/프시케의숲) ⓒ프시케의숲
유령의 벽 (세라 모스/이지예 옮김/프시케의숲) ⓒ프시케의숲

유령의 벽

영국의 고립된 숲에 모인 사람들을 중심으로 잔혹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대 철기 시대를 재현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나의 생존을 위해 무언가를 죽여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고, 그 폭력성은 고스란히 여성을 향하게 된다. 생존을 중심으로 하는 팽팽한 균형과 긴장감 속에서 저자만의 필체로 묘사된 매력적인 이야기가 이어진다.

세라 모스/이지예 옮김/프시케의숲/1만4000원

너의 심장을 쳐라 (아멜리 노통브/이상해 옮김/열린책들) ⓒ열린책들
너의 심장을 쳐라 (아멜리 노통브/이상해 옮김/열린책들) ⓒ열린책들

너의 심장을 쳐라

딸을 질투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 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독특한 작가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아름다운 엄마와 그보다 더 아름다운 딸을 주인공으로 모녀 관계에 대한 신랄하고 독특한 분석을 선보인다. 모녀 관계 외에도 여성 등장인물 간의 다양한 관계가 등장하는데, 그런 관계의 이면에 있는 미묘한 감정과 아이러니를 저자만의 잔인하고 유머러스한 필체로 전달한다.

아멜리 노통브/이상해 옮김/열린책들/1만2800원

사랑에 밑줄 친 한국사 (이영숙/뿌리와이파리) ⓒ뿌리와이파리
사랑에 밑줄 친 한국사 (이영숙/뿌리와이파리) ⓒ뿌리와이파리

사랑에 밑줄 친 한국사

친숙한 역사의 사건과 인물을 ‘연애사’라는 렌즈를 통해 새롭게 조망한다. 과거의 기록들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사건, 눈물과 한탄이 공명하는 순간들을 마주하게 만들어 또 다른 기쁨을 발견하게 한다. 기존의 역사서가 정치사 중심·남성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이 책에서는 기존의 역사서가 밑줄 치지 않았던 새로운 곳을 주목하여 숨겨진 서사와 진실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한다.

이영숙/뿌리와이파리/1만8000원

윤지당 유고 (임윤지당/이영춘 옮김/송키프레스) ⓒ송키프레스
윤지당 유고 (임윤지당/이영춘 옮김/송키프레스) ⓒ송키프레스

윤지당 유고

조선의 여성 성리학자 임윤지당(1721~1793)의 문집이 재발간됐다. 유교적 규범이 강화되고 남존여비 사상이 심화된 18세기에 태어난 저자는 여성을 향한 사회적 제약에도 굴하지 않고 심성의 수양을 통해 성인이 되고자 했다. 조선시대의 ‘여성’ 지식인이었던 윤지당의 글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윤지당 탄생 300주년이 되는 2021년, 그가 펼쳐낸 드넓은 사유와 성찰을 그의 목소리로 만나보자.

임윤지당/이영춘 옮김/송키프레스/1만9000원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이소호/현대문학) ⓒ현대문학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이소호/현대문학) ⓒ현대문학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35번째 신간이 발간됐다. 진취적인 작품 세계를 파격적인 형식과 거침없는 화법으로 전달한다는 호평을 받는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사회 구조 속의 다양한 폭력적 상황에 놓인 여성의 삶을 전시한다. `뉴 뮤지엄`의 도록처럼 구성되어 있기에 시집을 펼치는 순간, 마치 전시장에 초대된 관람객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소호/현대문학/9000원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 (P.D. 제임스/이주혜 옮김/아작) ⓒ아작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 (P.D. 제임스/이주혜 옮김/아작) ⓒ아작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추리작가로 뽑히는 저자의 탄생 101주년 기념 단편집이 출간됐다. 사악하고 유쾌한 여섯 가지 살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은 전쟁 시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냉소적이고 긴장된 어조로 이뤄져 있는 책 속에는 죄책감에 사로잡힌 범죄 공모자, 악몽에 시달리는 살인자, 살인사건의 목격자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다.

P.D. 제임스/이주혜 옮김/아작/1만4800원

존 클리즈의 유쾌한 창조성 가이드 (존 클리즈/김평주 옮김/경당) ⓒ경당
존 클리즈의 유쾌한 창조성 가이드 (존 클리즈/김평주 옮김/경당) ⓒ경당

존 클리즈의 유쾌한 창조성 가이드

유명 코미디 배우와 작가를 겸하고 있는 저자가 짧고 재미있게 창조성 습득 방법을 안내한다. 놀이와 명상을 통해 무의식에서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는 방법부터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요령까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고 명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다방면에 걸쳐 창작활동을 펼쳐온 저자가 꿰뚫어 본 창조성의 본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존 클리즈/김평주 옮김/경당/9800원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 (듀나/이현석 그림/창비) ⓒ창비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 (듀나/이현석 그림/창비) ⓒ창비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

기술의 발전으로 탄생한 새로운 지적 존재 `메카`와 함께 하는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린 이 소설은 우리 현실의 다양한 소수자 문제를 상기시킨다.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성별, 성 정체성, 인종, 장애 등을 향한 차별은 소설 속 `메카`를 향한 차별과 상당히 닮아있다. 기계와 인간의 경계에서 진행되는 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다르다고 생각하는 존재`와의 공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

듀나/이현석 그림/창비/8800원

엄마의 이름 (권여선/박재인 그림/창비) ⓒ창비
엄마의 이름 (권여선/박재인 그림/창비) ⓒ창비

엄마의 이름

사랑하기에 가까워질 수 없었던 엄마와 딸은 서로를 힘들게 했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새로운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모녀 관계를 그렸지만, 딸이 엄마를 용서하거나, 엄마가 딸로부터 독립하는 이야기가 아닌 모녀의 온전한 화해를 그린 새로운 모녀 서사를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단단하고 깊이 있는 저자의 문체로 그려진 모녀의 특별한 여정을 만나볼 수 있다.

권여선/박재인 그림/창비/8800원

디자인을 한다는 것 (사라 베이더 엮음/한수지 옮김/지노) ⓒ지노
디자인을 한다는 것 (사라 베이더 엮음/한수지 옮김/지노) ⓒ지노

디자인을 한다는 것 : 한 끗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디자이너의 말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가장 주목할 만한 100여 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하는 삶`에 대해 얘기한다. `디자인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디자인을 잘할 수 있는지`,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소양은 무엇인지`와 같은 질문들의 대답을 도전과 기쁨, 지혜와 영감의 문장으로 대신하며, 디자인에 대한 전체적이고 커다란 그림을 그려준다. 디자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삶에 소중한 의미를 더하는 한 문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라 베이더 엮음/한수지 옮김/지노/1만5000원

헷갈리는 미로 나라 (엄지짱꽁냥소/웅진주니어) ⓒ웅진주니어
헷갈리는 미로 나라 (엄지짱꽁냥소/웅진주니어) ⓒ웅진주니어

헷갈리는 미로 나라

어지럽게 연결된 미로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만드는 다채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정교한 시각 이미지 대신 기호적인 요소로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그림책을 그려냈다. 여러 갈래로 나뉜 미로를 풀어내면서 전통적인 우화의 결말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인물들이 그리는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엄지짱꽁냥소/웅진주니어/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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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08-19 02:49:52
@동아시아는 수천년 유교사회입니다. 공자님 이전의 始原유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이전의 구약성서 시대에 해당됩니다. 하느님(天).神明,조상신 숭배가 유교의 큰 뿌리입니다. 유교는 국교로, 주변부 사상으로는 도가나, 음양가, 묵가사상등이 형성되었고, 법가사상은 이와는 다른 현실적인 사상이며, 국가의 통치에 필요한 방법이었습니다(진나라때 강성하고, 유교나 도교와 달리, 한나라때 율령이 반포되어 이후 동아시아에 유교와 별도의 성격으로 국가통치에 활용됨).

macmaca 2021-08-19 02:49:03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http://blog.daum.net/macmaca/3057

@무속은 은.주시대 始原유교의 하늘숭배,산천숭배,조상숭배, 주역(점)등에서 파생된 유교의 지류.

역사적 순서로 보면 황하문명에서 은.주시대의 시원유교[始原유교:공자님 이전 하느님(天)과 여러 神明을 숭배]에서, 한국 고조선의 기자조선으로 始原유교유입, 기자조선(始原유교) 마지막왕 기준의 후손이 삼한건설, 삼한(始原유교)의 영토에서 백제(마한).가야(변한).신라(진한)가 성립됨.

macmaca 2021-08-19 02:46:50
기자조선 기준왕의 서씨,한씨사용,三韓유교祭天의식. 국사에서 고려는 치국의道유교,수신의道불교.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http://blog.daum.net/macmaca/3057
@기자조선 기준왕의 서씨,한씨사용,三韓유교祭天의식. 국사에서 고려는 치국의道유교,수신의道불교.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

macmaca 2021-08-19 02:45:41
五帝가 계십니다. 유교는 하느님(天), 五帝, 地神, 山川神, 부엌신(火관련)숭배등 수천년 다신교 전통이 있어왔습니다.@한국은 세계사의 정설로,한나라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국으로 수천년 이어진 나라임. 불교는 고구려 소수림왕때 외래종교 형태로 단순 포교되어, 줄곧 정규교육기관도 없이, 주변부 일부 신앙으로 이어지며 유교 밑에서 도교.불교가 혼합되어 이어짐. 단군신화는 고려 후기 중 일연이 국가에서 편찬한 정사인 삼국사기(유교사관)를 모방하여, 개인적으로 불교설화 형식으로 창작한 야사라는게 정설입니다.



유교,공자.은,주시대始原유교때 하느님.조상신숭배.세계사로보면 한나라때 공자님도제사,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성립,수천년전승.한국은殷후손

macmaca 2021-08-19 02:44:38
일부 지역에서 굿이나 푸닥거리라는 명칭으로 신령숭배 전통이 나타나도, 이를 무속신앙이라 하지는 마십시오. 불교라고도 하지 마십시오. 유교 경전 논어 팔일(八佾)에서는 공자님이전부터 섬겨온 아랫목 신(안방신), 부엌신등을 섬기는 전통도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통적인 신명 섬기기에 대해서, 공자님도 오래된 관습으로, 논어 "향당(鄕黨)"편에서, 관습을 존중하는 예를 표하셨습니다. 신명(神明:천지의 신령)모시기 전통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상을 섬기는 제사는 유교가 공식적이고, 유교 경전에 그 절차와 예법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유교경전 예기에는 상고시대 조상신의 위치에서 그 혼이 하늘로 승천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신이신 하느님[天(하느님, 하늘(하느님)]하위신의 형태로 계절을 주관하시는 五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