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공사 "탄소중립 실현하겠다"
대구도시공사 "탄소중립 실현하겠다"
  • 대구=권은주 기자
  • 승인 2021.08.26 17:01
  • 수정 2021-08-26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대구-광주 RE100시민클럽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도시공사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대구-광주 RE100시민클럽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지난 23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린 '대구-광주 RE100시민클럽' 협약식 및 발대식을 열고 "적극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지역의 다양한 기관 및 시민단체 등이 참여했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장은 “대구RE100시민클럽 출발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대구도시공사 또한 지방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을 적극 실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100시민클럽’은 2050까지 화석연료를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은 ‘Renewable Energy 100%’에서 출발한 시민주도 캠페인이다. 지난 4월 28일 전국 RE100시민클럽 발족식을 통해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천할 것을 선언한 바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