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 작가가 참여한 '여권통문의 날' 123주년 기념 전시회
30인 작가가 참여한 '여권통문의 날' 123주년 기념 전시회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9.03 08:07
  • 수정 2021-09-05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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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통문의 날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에서 작가 30인이 '2021 여권통문의날 기념전'을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여권통문의 날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에서 작가 30인이 '2021 여권통문의날 기념전'을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여권통문의 날 123주년을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에서 작가 30인이 '2021 여권통문의 날 기념전'을 개최했다. 

여권통문의 날은 1898년 9월 1일 서울 북촌 양반 여성이 주축이 되고 300여 명의 여성들이 찬동해 이뤄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선언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1일이다. 

이번 전시회는 오늘 7일까지 열린다. 

여권통문의 날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에서 작가 30인이 '2021 여권통문의날 기념전'을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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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통문의 날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에서 작가 30인이 '2021 여권통문의날 기념전'을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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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통문의 날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에서 작가 30인이 '2021 여권통문의날 기념전'을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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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통문의 날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에서 작가 30인이 '2021 여권통문의날 기념전'을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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