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시위 나선 스타벅스 직원들 "파트너 일회용 소모품 아니다"
트럭시위 나선 스타벅스 직원들 "파트너 일회용 소모품 아니다"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10.07 16:28
  • 수정 2021-10-07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스타벅스 이대R점 앞에서 인력부족 및 근무여건 개선 촉구하는 트럭 시위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스타벅스코리아 직원들이 7일 국내 1호점인 서울 서대문구 스타벅스 이대R점 앞에서 인력 부족 및 근무여건 개선을 촉구하는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스타벅스코리아 직원들이 7일 국내 1호점인 서울 서대문구 스타벅스 이대R점 앞에서 인력 부족 및 근무여건 개선을 촉구하는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스타벅스 파트너 총 3인으로 구성된 트럭시위 주최 측은 "지난 몇 년 간 부족한 현장 인력으로 회사를 운영해오며 파트너들이 소모품 취급당한 직접적 원인을 제공했음을 인정해야 한다"며 인력난 해소 방안을 요구했다.

이들은 8일까지 이틀간 서울 일지를 돌며 트럭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스타벅스 이대R점 앞에서 인력부족 및 근무여건 개선 촉구하는 트럭 시위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스타벅스 이대R점 앞에서 인력부족 및 근무여건 개선 촉구하는 트럭 시위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