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텐동·돈부리·나폴리탄…현지인이 알려주는 일본 음식 이야기
[새 책] 텐동·돈부리·나폴리탄…현지인이 알려주는 일본 음식 이야기
  • 김규희 기자
  • 승인 2021.10.17 08:28
  • 수정 2021-10-17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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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동의 사연과 나폴리탄의 비밀
『텐동의 사연과 나폴리탄의 비밀』(네모/휴머니스트/1만7500원) ⓒ휴머니스트

『텐동의 사연과 나폴리탄의 비밀』은 텐동, 나폴리탄 등 일본 음식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도쿄에 살며 ‘맛집’에 찾아다니는 것이 취미인 30대 일본인 직장인이다. 그는 돈부리, 라멘, 수시, 우동 등 97가지 일본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제대로 먹는 법까지 현지인만이 알 수 있는 정보와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책에서 △일본 가정식 국물 요리에 뚜껑이 덮여 나오는 이유 △비벼 먹지 않고 떠먹을 때 돈부리가 더 맛있는 이유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속 고로상이 시킨 음식의 맛 △일본 사람들이 평상시 먹는 집밥 등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또, 음식별로 저자가 추천하는 로컬 맛집 정보도 있다. 목차를 살펴보며 그때그때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읽으면 된다.

네모/휴머니스트/1만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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