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D-26...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성탄절 D-26...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11.29 17:54
  • 수정 2021-11-29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수형 기자
한 시민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세워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서울광장 앞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2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일까지 불을 밝힌다.

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16m, 폭 6m 규모로 서울시는 성탄절을 축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세웠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