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윤 당선자 첫 회동 무산
문 대통령-윤 당선자 첫 회동 무산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2.03.16 08:57
  • 수정 2022-03-17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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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11월 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지난 2019년 11월 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16일 예정됐던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의 첫 회동이 무산됐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예정되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회동은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아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무 차원에서 협의는 계속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은혜 당선자 대변인도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서 일정을 다시 잡기도 했다”며 “실무자 차원에서 협의가 계속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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