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6790명 감소폭 둔화... 위중증 50명·사망 18명
신규확진 6790명 감소폭 둔화... 위중증 50명·사망 18명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6.25 11:08
  • 수정 2022-06-25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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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감소폭은 둔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역발생 6705명, 해외유입 85명 등 6790명으로 나타났다. 전날보다 437명 줄었으며 지난주 토요일보다는 38명 감소했다.

토요일 발표기준으로 6월 4일 1만2037명에서 11일 9440명으로 3597명 줄었으며 18일 6828명으로 전주보다 1612명 감소했다. 이날은 지난주보다 38명 줄어 감소폭이 크게 둔화됐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고령자는 1222명(16.7%), 18세 이하는 1307명(19.5%)이다.

위중증 환자는 50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 많은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516명(치명률 0.13%)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7%, 준중증병상 7.6%, 중등증병상 4.0%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9.5%이다. 

재택치료자는 4만18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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