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인천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 여성신문
  • 승인 2011.10.14 13:44
  • 수정 2011-10-14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가 2015년까지 취약계층 일자리 9200개 이상을 목표로 469개 이상의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내년에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심사해 지정하고 최대 2년간 이들 기업의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경영 컨설팅과 회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3000만원 범위에서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으로 신규 고용 인원에 대한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로 1인당 98만원을 지원한다.

또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은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1년차에는 지원 단가의 100%, 2년차에는 90%를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에는 1년차에 90%부터 3년차에는 70%를 지원한다.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해 6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소규모 사회적기업의 시설·장비 보강을 위해 기업당 20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이밖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서비스 지원을 위해 경영 전문가나 기업 임직원 퇴직자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기업 프로보노를 운영해 사회적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