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수막염 주의, '0~9세 영유아 감염될 확률 높아'
바이러스 수막염 주의, '0~9세 영유아 감염될 확률 높아'
  • 이소영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3.08.29 21:58
  • 수정 2013-08-29 22: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러스 수막염 주의/ YTN 방송캡처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바이러스 수막염 주의/ YTN 방송캡처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바이러스 수막염 주의’

뇌를 둘러싼 막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수막염을 앓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바이러스 수막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9년 1만2000명에서 2012년 1만6000명으로 3년간 32.3%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지난해 기준 0~9세가 54.5%, 10~19세가 20.2%로 대부분의 환자가 소아, 청소년 연령층이다.

바이러스 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싼 뇌수막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염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발열, 두통, 구역질, 후두부 경직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코나 입을 만질 경우 발생가능성이 높아 손과 발을 자주 씻어야 한다. 

특히 바이러스 수막염 증상은 감기에 걸렸을 때와 비슷해 자칫 오해하기 쉽다. 전문가들은 "환자가 감기약만 먹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심하면 뇌염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주의를 요구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