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별미’ 전어 먹고, 은빛 억새꽃길 걸어볼까
‘가을 별미’ 전어 먹고, 은빛 억새꽃길 걸어볼까
  • 박길자 / 여성신문 기자, 손혜인 인턴기자
  • 승인 2013.09.04 21:35
  • 수정 2013-09-10 0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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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맑고 푸른 하늘, 따사로운 햇살. 선들선들한 바람. 가을은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올해도 전국 곳곳에서 가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준비했다. 나들이객을 유혹하는 축제 현장으로 떠나보자. 

가을 전어·대하는 ‘최고 별미’

‘가을 전어는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전어는 가을철 최고 별미다. 가을에 잡히는 전어는 살이 도톰하게 오르고 뼈가 물러 사계절 중 가장 맛이 좋다. 28일~10월 13일 충남 서천군 홍원항 일원에서 열리는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축제’에서 신선한 전어를 맛볼 수 있다. 짭조름하니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하 역시 가을이 제철이다. 13일부터 10월 말까지 충남 홍성군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 9월 중 충남 태안군 안면도 등지에서 열리는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에 가면 산란기를 맞아 포동포동 살이 오른 자연산 대하를 먹을 수 있다.

국화, 코스모스… 가을꽃 즐겨요

6~22일 강원 평창군 이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리는 ‘평창효석문화제’와 21일~10월 6일 경남 하동군에서 치러지는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10월 25일~11월 3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 제1부두 등지에서 개최되는 ‘가고파 국화축제’에서 만개한 가을꽃들을 만날 수 있다. 소금 같이 새하얀 메밀꽃밭과 형형색색의 국화밭, 코스모스 군락에 들어서면 소설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늦가을을 알리는 억새 축제도 반갑다. 10월 6일 전남 장흥군 천관산 일대에서 열리는 ‘천관산 억새제’, 10월 1~31일 경기 포천시 명성산 등지에서 치러지는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에선 산을 하얗게 뒤덮은 억새꽃 물결을 볼 수 있다.

가을밤 수놓는 빛의 향연

낮 동안 산과 들, 바다에서 가을을 즐겼다면 하늘을 뒤덮은 불꽃들을 보며 하루를 로맨틱하게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10월 25~26일 열리는 ‘부산불꽃축제’에선 화려한 불꽃이 밤바다를 수놓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밤 전남 순천시 장대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순천하늘빛축제’에선 순천만을 밝히는 다양한 조명작품을 만날 수 있다. 가을의 대표적인 지역축제 중 하나인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1~13일 경남 진주시 남강 일원에서 열린다. 진주의 밤하늘을 수놓는 수만개의 조명등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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