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의료관광 특구 지정 나선다
이화의료원, 의료관광 특구 지정 나선다
  • 홍소진/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2.24 15:47
  • 수정 2014-02-24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료 문화관광 벨트 조성 및 지역 특화 발전 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이순남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왼쪽), 노현송 강서구청장(가운데), 최건 강서구 병원협의회 부회장(오른쪽)이 협약서 사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21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료 문화관광 벨트 조성 및 지역 특화 발전 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이순남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왼쪽), 노현송 강서구청장(가운데), 최건 강서구 병원협의회 부회장(오른쪽)이 협약서 사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이화의료원 제공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이순남)이 강서구와 17개의 특화병원으로 구성된 강서구병원협의회와 함께 의료 문화관광 특구 개발에 나선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강서구, 강서구병원협의회는 21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문화관광 벨트 조성 및 지역 특화 발전 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3개 기관은 의료산업 발전,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의료사업 유지, 의료특구 특화사업 발굴 및 상품 개발 등 필요한 사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의료 문화관광 벨트의 중심인 이화의료원 제2부속병원은 전 병실 1인실 구성과 간호 1등급 실현을 통해 환자 중심의 최적화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병원은 2015년 초 착공해 2017년 말 개원 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