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여름 날씨, 주말 봄 나들이 계획한다면 우산도 준비
오늘 초여름 날씨, 주말 봄 나들이 계획한다면 우산도 준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3.27 13:53
  • 수정 2014-03-27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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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축제로 불리우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가 12일부터 일주일간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열린다. 9일 미리가 본 여의도 윤중로에는 강하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운데도 일찍 개화한 봄꽃을 보려는 나들이객들이 꽃길을 걷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여의도 벚꽃축제로 불리우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가 12일부터 일주일간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열린다. 9일 미리가 본 여의도 윤중로에는 강하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운데도 일찍 개화한 봄꽃을 보려는 나들이객들이 꽃길을 걷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오늘 초여름 날씨' 

이상고온 현상으로 오늘 초여름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은 22도, 대구는 25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인다.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낮 동안 강한 일사까지 겹쳐 이상고온이 나타나고 있다. 

금요일인 내일은 서울 기온이 23도로 절정에 달해 이후 주말인 모레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토요일인 29일에는 우산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일요일인 30일 오후부터는 다시 맑겠다. 

네티즌들은 "오늘 초여름 날씨, 토요일에 비 온다니 슬프네" "오늘 초여름 날씨, 낮에 엄청 덥겠다" "오늘 초여름 날씨, 나는 오늘 추운 것 같은데" "오늘 초여름 날씨, 주말데이트는 안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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