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박원순, 후보 등록 후 첫 만남 ‘상반된 표정’ 눈길
정몽준-박원순, 후보 등록 후 첫 만남 ‘상반된 표정’ 눈길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18 13:27
  • 수정 2014-05-18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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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오른쪽)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울시장기 국민생활체육동산대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정몽준(오른쪽)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울시장기 국민생활체육동산대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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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인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18일 두 개 행사에 나란히 참석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정 후보와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 북한산 초입에서 열린 서울시장기 국민생활등산대회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지난 15일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 이후 두 후보가 공식적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장 가운데 마련된 내빈석에 나란히 앉은 두 후보는 웃으며 악수를 나눴지만, 인사말 외에는 별다른 대화를 주고받지 않았다. 

 

정몽준(사진 왼쪽)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5·18 민주화 운동 34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정몽준(사진 왼쪽)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5·18 민주화 운동 34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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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두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5·18 민주화 운동 34주년 기념식’에서 또 다시 조우했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악수를 나누고 잠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그러나 시종일관 서로 다른 곳을 보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15일 한국일보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13~14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는 52.9%의 지지율로 정몽준 후보(32.5%)를 20.4%포인트 차이로 앞질렀다. 한국일보가 지난 3월 23~24일 실시했던 여론조사에서 정몽준 후보(47.2%)와 박원순 후보(48.9%)가 초접전을 벌인 것과는 대조적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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