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음악이 있는 동물원…주말 나들이로 '딱'
꽃과 음악이 있는 동물원…주말 나들이로 '딱'
  • 이세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5.04.15 15:02
  • 수정 2015-04-15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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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가족·연인과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동물원은 어떨까.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은 오는 26일까지 주말 ‘봄바람 봄놀이 축제’를 연다. 벚꽃이 흐드러진 동물원 산책과 더불어 음악회, 마술쇼, 인형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같이 걸어요, 동물원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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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원

올봄 벚꽃을 충분히 즐기지 못해 아쉽다면 서울동물원의 벚꽃길을 놓치지 말자. 정문 광장 왼쪽 관람로에는 여전히 벚꽃이 만개했다. 왕벚나무보다 꽃이 일주일 정도 늦게 피는 겹벚나무 가로수가 늘어선 길이다. 비와 강풍이 불지 않는 한 다음 주 일요일(19일)까지 벚꽃 산책을 즐길 수 있겠다.

음악회·인형극·마술쇼...다양한 공연 열려

‘벚꽃 음악회’도 펼쳐진다. 어쿠스틱, 브릿팝, 모던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을 접할 수 있다. 

2012년 슈퍼스타K 4강에 진출했던 가수 홍대광, 4인조 밴드 ‘럭키스트릿’,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로 구성된 듀오 ‘백합유리잔’, 개성 넘치는 싱어송라이터 김선욱과 김완형, 앨리가 무대에 오른다. 정문 광장 특설무대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 3시, 4시, 5시부터 각 30분씩 진행한다. 

 

동물 인형극, 마술쇼, 버블쇼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인형극에는 서울동물원 지정 4월의 동물 ‘라마’가 등장한다. 남미관 마추피추 앞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와 3시부터 각 30분간 펼쳐진다. 공연장 앞 남미관에서는 직접 라마를 볼 수 있다. 

이상림 사육사의 '봄바람 마술쇼'도 열린다. 동양관 앞 잔디밭에서 토요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각 50분간 진행되며, 무대에 올라 마술을 직접 해 볼 수도 있다. 버블쇼는 정문 광장에서 토요일, 일요일 오후 1시 반, 2시 반, 4시 반 3차례 각 30분씩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서울동물원 입장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서울동물원 홈페이지( grandpark.seoul.go.kr)나 전화(02-500-7335)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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