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니레카봉 첫 등정 이상은씨 25일 수원포럼 강연
히말라야 니레카봉 첫 등정 이상은씨 25일 수원포럼 강연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5.06.18 23:02
  • 수정 2015-06-1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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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부 히말라야 니레카봉을 세계 최초로 등정 이상은 여성산악인이 25일 제60회 수원포럼 초청 강사로 나선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cialis coupon free prescriptions coupons cialis trial coupon
쿰부 히말라야 니레카봉을 세계 최초로 등정 이상은 여성산악인이 25일 제60회 수원포럼 초청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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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히말라야 니레카봉을 세계 최초로 등정한 여성 산악인 이상은 씨가 25일 경기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강연한다. 

제60회 수원포럼 초청 강사인 이 씨는 이날 ‘등산보다 가볍게, 산책보다 신나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이 씨는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등산과는 달리 꽃길, 물길, 단풍길 등 산, 들, 바다를 온몸으로 즐기는 도보여행 ‘트레킹’을 소개한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여행에 대한 정보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 씨는 한국여성산악회 이사며 2003년 히말라야 니레카(6159m)봉을 세계 최초로 등정했다. 한국인 최초로 터키 최고봉 아라라트 산에도 올랐다. 중미 최고봉 오리사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오세아니아 최고봉 코지어스코 등도 올랐다.

이 씨는 산에서 얻은 에너지와 지혜를 공유하려고 여행문화센터 ‘산·책(山·冊)’을 운영하고 있으며, ‘네팔 희망학교 짓기’ 참여 등 친환경·청소년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등산보다 가볍게, 산책보다 신나게 걸을 수 있는 한국의 걷기 코스를 소개한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 파타고니아 트레일을 소개한 ‘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가 있다.

수원포럼은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를 통해서도 참여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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