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아세요?
‘문화가 있는 날’ 아세요?
  • 홍미은 기자
  • 승인 2016.06.02 17:15
  • 수정 2016-06-03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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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차 인지도 조사

인지도 57.6%, 참여율 38.1%

 

 

영월군 한반도면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2016 귀농, 귀촌, 귀향인과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통.통.통.’ 전.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영월군 한반도면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2016 귀농, 귀촌, 귀향인과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통.통.통.’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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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ㆍ여성신문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현 정부 국정기조인 ‘문화융성’ 정책의 대표 사업으로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2016년 제1차 인지도 조사를 한 결과, 만 15세 이상 국민의 57.6%가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8월에 시행한 직전 조사 결과 대비 12.4%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인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로 61.4%,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경북 지역으로 54.5%를 기록해 7.0%포인트의 격차를 보였다. 이는 직전 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역인 서울이 51.4%, 가장 낮은 지역인 부산·울산·경남이 39.6%로, 그 격차가 11.8%포인트였던 것보다 지역 간 격차가 줄어든 것이다. 특히, 군·읍·면 단위의 인지도가 55.6%로 직전 조사 결과 대비 21.5%포인트 증가함에 따라 60.5%를 나타낸 특별·광역시와의 차이가 많이 줄었다.

인지도가 가장 많이 개선된 지역은 부산·경남·울산 및 광주·전라도로 직전 조사 결과 대비 각각 18.9%포인트, 18.4%포인트 증가한 58.5%와 58.4%를 기록했다. 문체부는 지난 4월에 부산경찰청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부기관 중 운영이 가장 활성화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부산경찰청 페이스북을 통한 연계 홍보 등을 추진했다.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있는 사람 중 실제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비율은 직전 조사 결과 대비 0.9%포인트 상승한 38.1%로 집계됐다. 세대별로 살펴보면 10대와 50대, 60대의 참여율이 다소 증가했다.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인 지역은 부산·울산·경남으로 43.5%이고,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인 지역은 서울로 33.1%를 기록했다.

군·읍·면 지역민의 참여율은 19.2%포인트 증가한 41.7%를 기록하여, 특별·광역시 지역민의 참여율 38.1%와 중소도시 지역민 참여율 37.4%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체 참여 만족도는 직전 조사 결과 대비 4.5%포인트 상승한 84.9%를 기록했다.

가장 많이 참여한 프로그램은 영화로 전체 응답자의 73%가 영화를 관람한 적이 있으며, 공연장에서 공연을 관람한 비율도 22%에 달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유로는 ‘평일이라 시간 내기 어려워서’라고 답한 비율이 57.4%이고, ‘제공 혜택에 대한 정보 부족’ 때문이라고 답한 비율은 15.8%, ‘인근 문화시설 부족’이라고 언급한 비율은 12.1%에 달했다.

건의사항으로는 ‘문화가 있는 날’의 홍보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22.5%로 가장 많았으며, 할인 혜택이 늘어나야 한다는 의견은 6.8%, 프로그램 다양화를 원하는 의견은 5.3% 등으로 그 뒤를 이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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