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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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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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A/S 늑장 모토롤라·삼성·LG순
국내 시판 휴대폰 단말기 중 모토롤라 제품이 애프터서비스 대처에 가장 늦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한국소비자연맹에 접수된 단말기 제조업체별 고발건수를 보면 모토롤라가 68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삼성 34건, LG 33건, 한화정보통신 28건, 현대전자 17건, SK텔레텍 15건, 텔슨전자 15건으로 나타났다.

모토롤라는 국내 시장 점유율 3위로 15%에 그치고 있는 반면 다른 회사에 비해 품질관리나 애프터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수리 기간 중 대여폰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은 데다 서비스센터의 불친절과 약속 불이행 등 소비자의 불만을 사고 있다.

휴대폰 단말기에 대한 소비자 피해보상 규정을 보면 구입 한 달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을 교환할 수 있다. 또 통상 1년인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하도록 되어 있다.

대부분의 이동전화 대리점에서도 구입 14일 이내에 단말기 교환이 가능한데 이를 소비자에게 사전에 얘기하는 곳이 별로 없으므로 단말기 구입시에는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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