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로 향하는 스쿨미투
청와대로 향하는 스쿨미투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2.25 15:32
  • 수정 2019-02-25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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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열린 ‘#SCHOOL METOO에 주목하는 국제사회, 대통령만 안하는 #WITHYOU' 기자회견 후 최유경, 양지혜, 이유진(사진 왼쪽부터) 청소년페미니즘모임 관계자들이 청와대에 시민들의 스쿨미투 지지 서명서를 전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열린 ‘#SCHOOLMETOO에 주목하는 국제사회, 대통령만 안하는 #WITHYOU' 기자회견 후 최유경, 양지혜, 이유진(사진 왼쪽부터) 청소년페미니즘모임 관계자들이 시민 3900여 명이 서명한 스쿨미투 지지서명을 제출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UN 아동권리위원회에 스쿨미투를 알리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정부에 대해 학내 성폭력 전수조사, 교사에 대한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사립학교법 개정,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수사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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