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굿네이버스와 복지 사각지대 아이들 돕는다
교촌치킨, 굿네이버스와 복지 사각지대 아이들 돕는다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0.11.09 16:56
  • 수정 2020-11-09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촌에프앤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경영’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경영’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경영’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촌은 올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고 ‘행복채움’ 프로젝트 사업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행복한 삶과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대한민국 아동 삶의 만족도가 OECD 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난바 있다.

교촌은 프로젝트를 통해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사업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저소득층 아동 식료품 지원 △치킨 나눔 등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교촌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국 30개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2개소 분사무소 내 심리치료가 필요한 학대피해아동을 모집해 아동당 10회의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사업을 통해 2020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338명에 심리치료를 지원했다. 치킨데이 이벤트로는 1192가정 2468명에 치킨 후원을 진행했다. 지난 7월에는 소외계층 영양 지원을 위해 총 100톤의 닭고기를 기부했다. 전달된 100톤의 닭고기는 대한적십자 무료 급식소 및 자원봉사원을 통한 아동 청소년 도시락 반찬 지원,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영양지원에 사용됐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